

빨간우체통 소개합니다.
우리 회원들은 모두 평범한 이웃들입니다. 명예가 빛나거나 큰돈을 번 사람도 없고, 큰 권세를 가진 사람은 더더욱 없습니다. 한마디로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 넉넉하기에, 우리보다 어려운 이웃을 조금씩 도우며 살자는 뜻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막걸리 한 사발에서 시작된 작은 기적
그 시작은 2004년 12월이었습니다. 뜻이 맞는 몇몇 사람들이 모여 막걸리 한 사발을 나누던 중, "우리도 무언가 보람 있고 뜻깊은 일을 해보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모두가 깊이 공감했고, 이후 몇 차례 소모임을 가지며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가진 것은 적어도 마음이 부자라면 얼마든지 나눌 수 있다는 믿음으로, 우리는 ‘마음이 넉넉한 사람들의 모임(약칭 넉사모)’이라는 첫 이름을 짓고 봉사활동을 결성했습니다.
👣 사랑을 실천해 온 발자취
- 년 1월 30일: 의왕시 '에덴의 집'에서 점심 식사 대접, 꽃동산 조성, 주변 환경 정리 등을 펼치며 첫 공식 봉사활동의 발걸음을 뗐습니다. 이후 매월 네 번째 일요일을 정기 봉사일로 지정해 꾸준히 활동해 왔습니다.
- 년: 봉사 영역을 넓혀 매월 두 번째 일요일마다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희로원'을 찾아 목욕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매년 연말연시에는 동사무소와 교회의 추천을 받아 독거노인 지원 및 소년·소녀 가장 돕기 등 이웃 사랑을 지속해서 실천했습니다.
- 년 1월 1일: '넉사모'라는 명칭이 우체국 활동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담지 못한다는 의견을 수렴하여, 따뜻한 소식을 전하는 우체국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빨간우체통'으로 단체명을 개명했습니다.
- 년 ~ 2013년: 안양시 만안구 안양1동(남부시장 인근)에 있던 '베데스다 조기 교육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지적장애 및 발달지체 아동들의 치료와 양육, 교육을 도우며 아이들의 성장에 큰 힘이 되어준 소중한 헌신의 시간이었습니다.
- 년 ~ 현재: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위치한 ‘난치병 아동돕기 운동본부ㆍ희망세움터’로 활동 장소를 옮겨 봉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질병과 장애, 가난과 소외로 고통받는 아동과 가정을 위해 치료비 지원, 재활치료 및 학습 등 정서적 지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우체통
소외된 이웃을 위해 흘리는 땀의 소중함, 마음이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기쁨... ~~~
이렇게 모임의 역사는 아직 일천(日淺)] 합니다. 하지만 "나눔은 행복입니다"는 구호로 모인 우리 빨간우체통 회원 마음만은 빨간우체통 색깔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찬 모임입니다.
“당신의 열정이 자원봉사를 만듭니다.”
봉사! 봉사! 나눔! 나눔! 사랑! 사랑!
"빨간우체통" 홈페이지 주소 ( www.postvolunteer.com )
빨간우체통 밴드www.band.us/band/8330425/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