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뱃길 크루즈 여행~~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희망세움터

베데스다 조기교육원

에덴의집

빨간우체통 대민봉사활동^^

support.png

회비 및 후원 안내(support)

나눔은 곧 희망, 행복입니다.

빨간우체통은 우체국에서 일하는 회원들의 회비와 일반회원, 우체국 고객, 우체국 퇴직자 등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후원 방법

1. 정기후원 :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을 받습니다.

2. 일시후원 : 비정기적으로 후원을 받습니다.

3. 계좌이체 또는 자동이체 : 은행 방문 또는 인터넷뱅킹을 이용하여 정기적으로 후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하트이미지.gif     sponsor400-260.png

회원모집

📬[회원모집] 마음이 넉넉한 사람들의 모임, '빨간우체통'에서 따뜻한 인연을 기다립니다

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도 주변을 돌아보며 잠시나마 사랑과 관심을 나누어 주실 분들이 계신다면 언제든지 '빨간우체통'의 문을 두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빨간우체통은 매월 첫 번째 주 토요일마다 하루 4~5시간 동안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저희의 첫 발걸음은 지난 200412월경, 뜻을 같이하는 몇몇 사람들이 모여 무언가 보람 있고 의미 있는 일을 해보자는 작지만 소중한 의견을 내놓으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듬해인 2005130일 의왕시 초평동에 위치한 에덴의 집을 찾아 첫 봉사를 시작한 이래, 2006년에는 안양시 동안구 관양1동의 희로원’, 그리고 2008년부터 2013년까지는 안양시 만안구 안양1동의 베데스다 조기 교육원에서 발달지체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헌신을 이어왔습니다.

 

지나온 발자취를 바탕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는 안양시 동안구 호계3동에 있는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ㆍ희망세움터로 자리를 옮겨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저희는 희귀난치병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들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다양하고 정기적인 정서 지원 및 돌봄 활동을 지속하며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꾸준한 봉사활동은 단순히 남을 돕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깊이 이해하며 진정한 나눔의 행복을 느끼는 계기가 됩니다. 특히 자녀분들과 함께 참여하신다면,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더불어 사는 사회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고 올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교육의 장이 될 것입니다.

 

거창한 조건이나 자격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하나만 있다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혼자서는 작지만 함께 모이면 커다란 희망의 우편함이 되는 '빨간우체통'에 동참하셔서, 삶을 더욱 풍성하고 가치 있게 채워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 "당신의 열정이 자원봉사를 만듭니다

 

 

BandPhoto_2017_04_08_22_51_00.jpg

20191102_130717.jpg

20211223_193822.jpg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