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28일 토요일 봉사모임후,
우리회의 진로방향에 대해 여러회원이 모여 격론을 벌였습니다.
여러 회원들 의견이 아래와 같았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계속적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순수성을 훼손시키지않는 방향으로 봉사회가 나가야된다
적당히 물타기도 하면서 나가야 된다는 본인으로서
돌아서 생각하니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회장으로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번 남서울화훼단지 장애우와 함께 견학과 꽃 심기
봉사활동은 회원여러분의 적극적 창여와 협조로 성공적이었습니다.
7월13일 제부도 해수욕장으로 가족봉사도
회원들 모두 힘모아 성공시켜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