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21년 7월 3일 빨간우체통 봉사활동 모습(봉사기간16년7월)
일시 : 2021년 7월 3일 토요일 10시30분부터 14시까지
장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엘에스로45, 대영골든타워 209호 희망세움터
내용 : 교육프로그램 활동보조, 화분 물주면서 정리, 센터밖에 미니 정원조성 , 점심식사(삼겹살)제공 등
봉사자인원 : 10명, 전체 인원 : 20명
희망세움터 봉사 소식입니다.
희망세움터에 들어가서 발열체크 하고 장부에 기록하고 회원상호간에 인사하고 오늘 봉사활동을 어떻게 할 것 인지 미팅을 가졌습니다.
7월 첫째주 토요수업에서는 넷팀으로 구성하고 봉사활동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1팀에서는 센터밖에 미니 정원 조성하고 빨간우체통에서 준비해 온 멋진 나무와 예쁜 꽃들을 화분에 옮겨 심었습니다.
2팀에서는 식사를 준비하였고(삼겹살, 오징어 무침, 계란말이, 상추쌈, 묵은김치등),
3팀에서 센터내에 있는 화분 정리하고 물주기를 진행하였고,
4팀에서는 강사선생님께서 댄스로 신나게 몸을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외부 활동이 어려운 요즘 실내에서 자연을 접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푸르름이 더해져 화사해진 희망세움터의 정원만큼 우리 아이들의 날들도 늘 밝은 날이 되길 바래봅니다.
[잘하는 게 없다고 봉사활동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마라. 특별히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내 몸을 이용해 봉사를 하면 된다. 가장 단순하지만 가장 많은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것은 사실 힘쓰는 일들이다. 예를 들어 보육원에서 빨래나 청소하기, 저소득층을 위한 집 지어주기, 장애인 외출 도우미 등 마음만 있다면 할 수 있는 봉사는 많다.]
오늘 봉사활동 참석해 준 빨간우체통 회원, 강사분, 그리고 희망세움터 직원 분 등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신정희 샘, 서현주 샘, 정예원 자녀분 더욱더 감사 드립니다)
-"당신의 열정이 자원봉사를 만듭니다."-
오늘의 봉사활동 갤러리
사랑방에 있는 봉사활동 사진은 일부이며, 봉사활동(대주제) - 포토갤러리(소주제)에서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빨간우체통 홈페이지 등록된 사진은 홈페이지 용량 관계로 축소해서 등록 한 것이며 원본 사진은 별도 보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