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22년 3월5일 빨간우체통 봉사활동 모습(봉사기간17년 3월)
일시 : 2022년 3월 5일 토요일 10시40분부터 14시00분까지
장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엘에스로45, 대영골든타워 209호 희망세움터
내용 : 교육프로그램 활동보조, 화분정리와 청소, 미니꽃동산 정리 , 점심식사(제육볶음)제공 등
봉사자인원 : 9명, 전체 인원 : 25명
2022년 3월 희망세움터 봉사 소식입니다.
희망세움터에 들어가서 발열체크 하고 장부에 기록하고 회원 상호간에 인사하고 오늘 봉사활동을 어떻게 할 것 인지 미팅을 가졌습니다.
설연휴 전후부터 폭발적인 확진자 수를 보며 하루하루 걱정되는 요즘입니다.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되면서 치명률은 낮아졌다지만 전파력은 더 강해져서 사실상 처음 보는 확진자 숫자를 매일매일 갱신중이죠. 이럴 때 일수록 주변에 사랑의 온기를 나눠보는 것이 어떨까? 코로나19로 인하여 사람들과 멀어진 이 순간, 우리 모두가 일상 속 작은 움직임 하나만으로도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느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첫째, 장애우들이 몸이 좀 불편함에 불구하고 참여 열의는 남다르다. 애들이 하나라도 더 배우기 위해 열심히 하는 자세가 너무나 좋아 보였습니다. 강사선생님께서는 더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해 더 많은 장애우에게 운동을 통한 재활의 기회을 주고자 열심히 가르쳤습니다. .
둘째, 회원님들께서 책상, 마루 ,책꽃이등 깨끗하게 팍팍밀면서 정리정돈하였고, 청소기, 화분물주기, 지저분한 죽은 나무 가지치기 등등...
셋째, 오늘 점심식사는 직접 만든 먹고싶은 제육볶음, 탐스런 딸기,계란말이, 만두, 김치 등등
오늘의 요리는 부림동 큰언니 여성팀장, 샛별 꽃 미남 남성팀장, 직원 자녀분등등... 이렇게 만든 최고의 요리입니다. 정말로 고생하셧습니다.
다음달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 아쉬움에 발걸음을 돌립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자발적으로 봉사활동 참여를 결정해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19 이전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렇게 봉사이란 건 때와 장소를 벗어나 빛을 발하는 누구도 훔쳐 갈 수 없는 자신만의 보물이죠.
소외된 이웃을 위해 흘리는 땀의 소중함, 마음이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기쁨... ~~~
오늘 봉사활동 참석해 준 빨간우체통 회원, 강사분, 그리고 희망세움터 직원 분 등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하윤 자녀분에게 더욱더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열정이 자원봉사를 만듭니다."-
오늘의 봉사활동 갤러리
사랑방에 있는 봉사활동 사진은 일부이며, 봉사활동(대주제) - 포토갤러리(소주제)에서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빨간우체통 홈페이지 등록된 사진은 홈페이지 용량 관계로 축소해서 등록 한 것이며 원본 사진은 별도 보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