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23년 11월 11일 빨간우체통 봉사활동 모습(봉사기간18년 11월)
일시 : 2023년 11월 11일 토요일 09시30분부터 16시30분까지(6시간)
장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엘에스로45, 209호(호계동, 대영골든타워)
내용 : 아라뱃길 공연 유람선 탑승 및 서울 식물원 견학
1) 목적 : 아동들이 새로운 체험을 통하여 정서적 감수성을 높이고,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한다.
2) 목표 : 아동들이 체험 활동을 통해 한강 및 식물원의 역할과 기능을 알 수있다. 크루즈여행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봉사자인원 : 11명, 전체 인원 : 45명
2023년 11월 희망세움터 봉사 소식입니다.
희망세움터에 들어가서 회원 상호간에 인사하고 오늘 봉사활동을 어떻게 할 것 인지 미팅을 가졌습니다.
가을이 깊어가고 익어가고 있습니다.이렇게 조금은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것이 늦가을입니다. 9시 집결하여 대형 관광버스로 9시 30분 출발. 제1수도권고속도로 이동하여 도로에 차가 너무 많아 지체되어 조금 늦게 도착. 11시에 현대 크루즈 실라 아이파크에 탑승하여 다른 외국인 관광객과 함께 합승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발레단, 댄스, 삼바 춤, 마술등 여러가지 공연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으로 12시 40분 종료. 식물식물원 이동하여 진귀한 식물들과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 식물원 출발하여 희망세움터에 3시 50분 도착하여 즐거운 구경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웃에 대한 나눔의 정이 계속될 수 있도록 나눔에 문화에 확산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봉사이란 건 때와 장소를 벗어나 빛을 발하는 누구도 훔쳐 갈 수 없는 자신만의 보물이죠.
소외된 이웃을 위해 흘리는 땀의 소중함, 마음이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기쁨... ~~~
오늘 봉사활동 참석해 준 빨간우체통 회원, 강사분, 그리고 희망세움터 직원 분 등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열정이 자원봉사를 만듭니다."-
오늘의 봉사활동 갤러리
사랑방에 있는 봉사활동 사진은 일부이며, 봉사활동(대주제) - 포토갤러리(소주제)에서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빨간우체통 홈페이지 등록된 사진은 홈페이지 용량 관계로 축소해서 등록 한 것이며 원본 사진은 별도 보관중입니다.>>
아라뱃길이란
아라뱃길의 ‘아라’는 우리 민요 ‘아리랑’의 후렴구 ‘아라리오’에서 따온 말입니다.
아라뱃길은 서해와 한강을 잇는 우리 민족의 멋과 얼, 정서와 문화가 흐르는 뱃길로써 대한민국의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글로벌 명품 뱃길’의 염원을 담고 있습니다.
아라뱃길은 서울시, 김포시, 인천시에 걸쳐 흘러갑니다. 행주대교(서울시 강서구 개화동) 인근 아라 한강갑문에서부터 시작하는 물줄기는 김포시를 지나 인천시 계양구를 거쳐 인천시 서구를 통해 바다로 나아갑니다.
서울식물원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 161)
마곡지역 고유의 역사와 자원을 존중하고 활용하여 시민에게 생태문화적 의식과 자긍심을 심어줍니다. 서울식물원을 중심으로 수도권 광역 녹지체계를 구축하여 시민과 자연을 연결하고 교육, 문화행사 등 폭넓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합니다.
서울식물원은 식물원과 공원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공원 속 식물원으로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서울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국내·외 기관과의 교환 및 증식을 통해 식물 8천종 이상 보유를 목표로 성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서울식물원은 크게 4개(열린숲, 호수원, 습지원, 주제원)의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각의 구역마다 고유의 특성을 갖춰 식물원 속에서도 4가지의 색깔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주제원 내에 위치한 전시온실은 세계 유일의 오목한 접시 모양의 온실로 열대와 지중해에 위치한 12개 도시 자생식물이 전시되어 각 기후대의 특색 있는 식물, 식물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