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집배원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
전북 정읍시는 우체국 집배원의 도움을 받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체국 공익재단의 '우정 129 희망드림 공모'에 뽑힌 사업으로 4천500만원을 받아 진행한다.
집배원이 우편배달 중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나 사람을 발견해 '희망콜 전화'로 신고하면 실태조사를 거쳐 생계비, 주거비 등을 지원한다.
오는 4월 시작해 연말까지 진행한다.
-출처(정읍=연합뉴스) 백도인 기자doin100@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