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우체국 봉사단, 저소득 노인 소원물품 전달
제주지방우정청 제주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단장 김기영)은 지난 7일 제주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수혜자 맞춤형 봉사활동인 '2017년 따뜻한 겨울나기 우체국 행복나눔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우체국 행복나눔 주간 행사'는 소원우체통에 접수된 편지 사연 중 따뜻한 도움이 필요한 노인을 선정해 희망하는 선물을 전달해 주는 사업이다.
제주우체국은 지난해 6월부터 제주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를 체결해 소원우체통을 운영했으며, 올해는 총 40통의 소원편지를 접수받아 15명의 저소득 어르신을 선정했다.
이 날 제주우체국은 전기장판, 온열매트 등 소원물품을 전달하고 집 곰팡이 제거와 도배 등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출처<헤드라인제주> 서한솔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