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픽처 패밀리' 차인표, '어르신'이라고 부른 집배원…알고보니 67년생 동갑
'빅픽처 패밀리' 차인표가 동갑내기 친구 등장에 깜짝 놀랐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빅픽처 패밀리'에서는 '빅픽처 사진관' 마지막 손님인 28년 경력 집배원 김경록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재방문을 약속했던 집배원 김경록씨는 '빅픽처 사진관'을 약속대로 다시 찾앗다. 차인표는 '어르신'이라고 부르며 깍듯하게 그를 대했다.
김경록씨는 차인표에 다가가 "어르신이 아니고 사실은 67년생 동갑이다"며 "(차인표씨가) 너무 동안이시다"고 말했다.
당황한 차인표는 "반갑다 친구다"라고 악수를 건넸다. 이어 두 사람은 각자 자녀 이야기를 나눴고, 기념사진도 함께 남겼다.
-출처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