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용돈 전달, 우체국 집배원이 직접 해드려요"
선물로 보내는 현금과 카드를 우체국 집배원을 통해 보낼 수 있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스마트뱅킹 이용자를 대상으로 용돈을 배달하는 '경조금 주소송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우체국 창구를 방문하거나 스마트뱅킹 앱에서 '이체 - 경조금 주소송금 메뉴'에서 현금 배달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는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스마트뱅킹을 통해 10만원 이상 본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 2000명에게 이용수수료(5000원)를 지원한다. 추첨을 통해 안마의자, 노트북 등 다양한 경품도 지급한다.
-출처【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