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수박 먹고 여름 이겨요 
연일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우체국이 다양한 방법으로 집배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애쓰고 있다.
서울강남우체국(국장 이채옥)은 5일 아침 배달에 나서는 집배원들에게 시원한 음료수를 나눠주며 격려했다.
또한, 서울중앙우체국(국장 장복수)은 ‘수박파티’를 열어 더위 속에서 배달에 지친 집배원들을 위로했다. (사진=우정사업본부 서울체신청 제공)
-출처 뉴시스/남강호기자 photo@newsis.com
시원한 수박 먹고 여름 이겨요 
연일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우체국이 다양한 방법으로 집배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애쓰고 있다.
서울강남우체국(국장 이채옥)은 5일 아침 배달에 나서는 집배원들에게 시원한 음료수를 나눠주며 격려했다.
또한, 서울중앙우체국(국장 장복수)은 ‘수박파티’를 열어 더위 속에서 배달에 지친 집배원들을 위로했다. (사진=우정사업본부 서울체신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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