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특산물 청계광장에 다 모여라"
전국 팔도의 대표적인 특산물이 서울 청계광장에 모였다.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팔도의 대표적 농수산물이 한자리에 모여 맛을 뽐내는 ‘우체국쇼핑 팔도 특산물전’을 3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했다.
4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특산물전에서는 강원도 황태의 진미와 제주 감귤나무를 직접 볼 수 있으며 곶감을 직접 말려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다.
또 과메기, 고등어, 갈치, 배, 곶감, 한과를 비롯해 강원도의 찐빵과 조청, 전북의 꼬마전병은 주전부리에 제격. 이밖에 충청지역의 대추, 사과와 수도권의 잣, 부산의 김 등을 시식할 수 있다.
이밖에도 '감귤 빨리먹기', '사과껍질 길게 깍기', '특산물 퀴즈'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촬영,편집:박언국 VJ>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