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우체국, 11일 다문화 봉사단 출범
아산우체국은 다문화가정 등 소외 계층을 위해 ‘다문화 쉼터’를 설치하고 다문화 봉사단을 11일 출범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산우체국은 다문화가정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집배원을 주축으로 ‘우체국 다사랑 봉사단’을 결성해 외부와의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부족한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다문화 가정들을 대상으로 통장만들기, 해외송금하기, EMS소포보내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출처 대전일보<이찬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