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나온 '3억원'짜리 우표 
1일(현지시간) 런던의 워릭&워릭 경매소에 1918년 미국에서 잘못 발행된 '역쇄제니(Inverted Jenny)' 우표가 경매에 나왔다.
우표 속 비행기(JN-4, 애칭 제니) 그림이 뒤집혀서 인쇄된 이 우표는 발행 당시 전지 한 장당 100장의 우표로 구성됐는데 실수를 발견한 미 우정청에서 모두 폐기 처분했으나 전지 한 장을 발견 못해 시중에 유통된 것.
이 우표는 오는 수요일의 경매에서 한화 약 3억 3천만원의 경매가를 예상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