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의 희망투'
10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프로야구 히어로즈-SK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양천우체국 집배원 곽봉석씨가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시구를 하고 있다.
올시즌 '마운드로의 초대' 코너를 통해 운영하고 있는 히어로즈는 지난 7일과 9일 각각 소방관과 환경미화원을 시구자로 선정해 네티즌들로부터 '개념시구' 평가와 함께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출처 노컷뉴스 오대일 기자 kkorazi@cbs.co.kr
'집배원의 희망투'
10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프로야구 히어로즈-SK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양천우체국 집배원 곽봉석씨가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시구를 하고 있다.
올시즌 '마운드로의 초대' 코너를 통해 운영하고 있는 히어로즈는 지난 7일과 9일 각각 소방관과 환경미화원을 시구자로 선정해 네티즌들로부터 '개념시구' 평가와 함께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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