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체신청 "아름다운 가게" 바자회
서울체신청은 최근 "아름다운 가게 동대문점"에서 "아름다운 가게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체신청과 우체국 직원들이 기증한 의류, 주방용품 등 5천662점의 물품이 전시·판매됐다.
또한, 이계순 서울체신청장과 23명의 직원들이 일일 자원봉사자로 나서 물품을 판매했다.
서울체신청은 이날 판매활동을 통해 거둔 수익금 전액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체신청은 2004년부터 매년 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아름다운 가게"의 나눔과 재사용을 통한 이웃사랑, 환경사랑 운동에 동참해오고 있다.
-출처 시티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