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체신청, ‘이웃사랑 정기예금’ 출시
충청체신청(청장 신순식)은 3일 우정사업본부가 공익형 예금상품으로 ‘이웃사랑 정기예금’을 개발하고 ‘사회복지의 날’인 이달 7일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
이 상품의 가입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소년·소녀가정, 다문화 가정 등 사회 소외계층과 장기 기증(희망 등록)자, 헌혈자, 입양자 등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고객으로 기존의 정기예금 이율에 특별우대이율(최고 연0.4%)을 추가 적용해 경제생활을 지원 한다.
사진은 3일 충청체신청을 찾아 이번에 출시된 ‘이웃사랑 정기예금’ 에 가입하는 모습.
(사진 =충청체신청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