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체신청, 광주 보험회관 26일 개관
보편적 보험서비스와 함께 사회적 서비스도 제공
◇ 광주시 서구 치평동에 26일 개관한 광주보험회관 야경
우체국보험 계약자들이 편리하게 보험 업무를 처리하고 문화생활도 즐기는 보험회관이 서울, 부산, 대구에 이어 광주에 건립됐다.
전남체신청은 26일 남궁 민 본부장을 비롯한 우정사업본부 관계자와 지자체 의원, 고객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서구 치평동에 우체국보험 광주회관 개관식을 가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남궁 민 우정사업본부장은 “광주보험회관은 우체국보험적립금의 효율적 운용과 함께 고객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면서 “헬스, 공연, 어학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갖춘 광주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 보험회관은 연면적 3만1456㎡(대지:4960㎡), 지상 16층, 지하 3층 규모로 획일적이고 딱딱한 관공서 이미지를 탈피해 전면에 과감한 돌출을 적용, 독창적인 외관이 돋보이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세워졌다.
최첨단 인텔리전트 빌딩으로 지열,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적용해 환경과 공존하는 친환경 그린 빌딩으로 건축됐으며, 국민에 대한 보편적 보험서비스와 함께 사회적 서비스도 제공한다.
우체국 관련 업무공간과 보험아카데미 교육시설은 물론 고객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센터 운영하며 스포츠시설, 대강당(다목적홀)을 갖추고 있다.
-출처 데일리안 홍갑의 기자 <script type="text/javascript"> </scri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