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 근무복 살피는 관계자들
내년 겨울부터 우체국 집배원들이 입을 근무복에 대한 품평회가 30일 오후 3시 서울체신청 6층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품평회에는 우정사업본부가 지난 10월 개최한 디자인공모전 출품작 중 디자인 전문가와 체신청 피복담당자들이 1차로 선정한 5개 작품이 선을 보였다.
서울체신청 직원들이 직접 모델로 나와 옷맵시를 보여주고 각 우체국에서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집배원 311명이 시각적인 요소, 착용감, 활동성 등을 평가했다.
(사진=서울체신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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