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공무원노조, "우체국 존폐는 국민의 몫"
정보통신부공무원노동조합은 22일 '우체국 존폐는 국민의 몫'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정통부의 우정사업본부가 공사화나 민영화되면 우체국은 결국 없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통부공무원노조는 우정사업이 전국적인 우체국망을 기반으로 국민들에게 보편적 우편·금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공공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현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추진중인 우정사업본부의 공사화 및 민영화 추진이 당선인 공약사항인 '임기 내 작은정부 구현을 위한 수단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노조는 우정사업본부를 독립된 기관(우정청)으로 존속시켜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아이뉴스24 강호성기자 chaosing@inews24.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