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우체국 우편물류과 박용국 집배원 순직
10월 14일 영결식 진행
아산우체국 박용국(45) 집배원이 배달 업무를 마치고 우체국으로 돌아오던 중 과로사로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아산우체국에 따르면 고인은 아산시의 인구 급증에 따라 우편물 증가로 인한 힘든 상황에서도 특유의 성실함과 근면함으로 배달 업무를 위해 헌신해 왔다.
아산우체국(국장 이상신, 지부장 강두규)은 고 박용국 집배원의 영결식을 10월 14일 아산우체국 정문에서 오전 7시에 아산우체국장으로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