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서, 우체국 이륜차 준법운행 캠페인 
인천 계양경찰서는 26일 계양우체국에서 교통경찰 20명, 집배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 질서 확립 선서식과 이륜차 준법운행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집배원들은 우편배달이나 택배 서비스를 위해 이륜차를 운행할 때 교통법규를 준수하겠다고 다짐한 뒤 이륜차 50대를 동원, 교통순찰차, 사이카와 함께 계산동 일대에서 카퍼레이드 행사를 갖고 준법운행 캠페인을 벌였다.
계양서 안중익 서장은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운전자들이 교통질서와 기초질서를 잘 지키는 것"이라며 "법 질서 확립의 해를 맞아 교통문화가 한단계 성숙할 수 있도록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inyo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