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요금 할인받고 도토리도 챙기고
5월 이용 승차권 우편배송 신청하면 최대 20% 요금 할인
5월29일까지 이벤트…미니홈피 꾸미기 도토리 6개도 증정
박과장 : “김대리 잠시 외출 좀 하고 올께”
김대리 : “부장님이 찾으실지도 모르는데, 어딜 가시려고요?”
박과장 : “다음달에 부모님이 고향에서 올라 오신다는데 기차표 좀 보내 드리려고”
김대리 : “인터넷으로 신청하시면 되잖아요?”
박과장 : “열차 승차권은 그렇다 쳐도 승차권을 보내려면 어차피 우체국에 가야되”
김대리 : “제가 열차요금을 20% 할인해서 인터넷으로 보내드릴게요, 대신 미니홈피 도토리 6개는 저 주셔야 됩니다.”
박과장 : ?
5월에 기차를 탈 계획이 있다면 우편배송으로 열차승차권을 신청하는 게 좋다. 승차요금을 최대 20%까지 절약하고, 도토리(미니홈피 사이버 머니)도 6개 받을 수 있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22일 우정사업 역사 124주년을 기념해 우편배송으로 열차승차권을 신청하는 고객에게 승차요금을 최대 20% 할인해주는 ‘열차승차권 우편배송 서비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열차승차권 우편배송 서비스’는 우정사업본부와 코레일의 제휴 서비스로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결재한 승차권을 받을 때 우편배송으로 신청하면 고객이 요청한 곳으로 우정사업본부가 배달해 주는 것을 말한다.
5월에 승차하는 승차권을 4월 22일부터 5월 29일까지 우편 배송으로 신청하면, 처음 이용하는 고객은 요금을 20% 할인해주고 도토리 6개를 증정한다. 또한, 우편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요금 10% 할인과 도토리 6개를 준다. 도토리를 받을 때는 코레일 홈페이지에 링크돼 있는 우정사업본부 미니홈피(town.cyworld.com)에서 일촌신청을 하면 된다.
정경원 본부장은 “지난 124년 동안 고객이 좀 더 편하게 우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해왔다”면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우정서비스가 고객에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홍보팀 최성열(2195-1085)
-출처 우정사업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