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우편사업으로의 도전
'Korea Postal Forum 2008' 개최
새로운 우편사업으로의 도전
'Korea Postal Forum 2008' 개최
- 우정사업본부, 4. 29 ~ 4. 30, 포스트타워 -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포스트타워(서울 중앙우체국)에서 국내 유일의 우정기술.정책분야 국제학술행사인「Korea Postal Forum 2008」행사를 개최한다.
"새로운 우편사업으로의 도전(A Challenge for the New Postal Business)"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우정사업본부를 비롯해 만국우편연합, 아.태우편연합 등 국내.외 우정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하며, 우정기술 분야의 국내.외 우정물류 전문가 초청 강연과 국내 18개 우정 IT 산업체의 신제품이 전시돼 우정산업 및 기술발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특히 궈종황(Guozhong Huang) 만국우편연합(UPU) 사무차장과 솜차이(Somchai Reopanichkul) 아.태 우편연합(APPU)사무국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UPU와 우편 e-Business의 관계(The Universal Postal Union and Postal e-Business : A Dynamic Relationship)’와 ‘APPU의 e-Business 전략(e-Business Strategy at APPU)’이라는 제목으로 세계 우정의 e-Business 정책 비전과 추진 방향에 대해 각각 강연을 펼친다.
또 ETRI 신용호 박사는 “인터넷우체국을 위한 신규서비스와 관련 기술” 등 국내 연구소.대학.산업체에서 e-Business 및 물류사업의 발전방향에 대해 연구 개발한 사례 등을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