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가족의 달 ‘편지 무료배달 서비스’
우체국쇼핑서 23일까지 ‘사랑의 편지보내기’ 이벤트 실시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가 가족의 달을 맞아 편지 무료배달 서비스를 실시한다.
우정사업본부 우체국쇼핑(mail.epost.kr)은 13일, ‘사랑의 편지 보내기’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족의 달인 5월에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외에도 스승의 날(15일), 성년의 날(19일), 부부의 날(21일)이 포함돼 있다. 이처럼 의미가 있는 날에 단순히 선물을 하는 데 그치지 말고, 마음이 담긴 편지를 전달해 보자는 것이 이번 이벤트의 목적이다.
우체국쇼핑의 ‘사랑의 편지 보내기’ 특별 이벤트는 편지를 무료로 배달 해주기 때문에 돈을 들이지 않고도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우체국쇼핑의 ‘사랑의 편지 이벤트’를 클릭한 뒤, 한글 또는 MS워드 파일로 작성한 편지를 업로드하면 예쁜 편지지에 인쇄해 스승, 자녀, 아내, 남편 등 수신인에게 무료로 배달해준다.
단, 편지 분량은 A4 기준으로 2매까지만 가능하며 접수는 23일까지 받는다.
편지는 소형봉투에 담아 일반우편으로 발송되며, 고객 ID별로 한 번만 이용할 수 있다. 편지를 받는 즐거움과 봉투를 뜯고 읽으면서 느끼는 설렘은 e-메일이나 휴대폰 문자메시지와는 엄연히 달라 이번 이벤트가 받는 이에게 큰 감동을 줄 것으로 우체국쇼핑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사랑의 편지보내기’ 이벤트와 더불어 4400여 종의 우체국쇼핑 상품을 최대 2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김, 멸치, 해산물 세트는 물론 녹차, 꿀, 민속주 등 실속과 품격을 챙기는 상품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출처 디지털데일리<김재철 기자>mykoreaone@d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