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봉사활동 통해 지역발전 기여
익산병원-영등한방병원 통합 봉사활동 펼쳐
익산병원은 보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영등한방병원과 연계하여 21일 익산시 금마 면 금마주민센터에서 마을 주민 23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신장내과, 신경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한방치료, 이?미용)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병원장(이 준)을 비롯하여 진료인원 약 50여명, 검진차량 등 인력 및 의료장비를 갖추고 내과, 신경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해당과의 전
문의가 진료를 하였으며, 영등한방병원에서는 한방진료(침, 뜸 등)를 실시하여 시내까지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익산병원과 영등한방병원 관계자는 ‘지역주민을 위한 통합봉사활동으로 부족하나 마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봉사활동
을 펼쳐 나가겠다.’ 고 전했다.
한편 익산병원은 3월초 신장내과 등 우수 진료과장을 초빙하고 4월 중에는 인공 신장실을 구축, 오픈하여 지역민들에게 다양하고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출처 새전북신문 임규창 기자 ajjang@sjb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