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 '이달(5월)의 으뜸봉사자'로 원주시 이재규씨, 양양군 박태정씨 선정
강원도와 강원도자원봉사센터는 『이달(5월)의 으뜸봉사자』로 시지역에서는 "원주시 이재규(남, 51세)" 씨를, 군지역에서는 "양양군 박태정(여, 53세)"씨를 각각 선정 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한달 동안 시군으로부터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한 봉사자를 추천받아 심사한 결과 선정된, 원주시 이재규(51세)씨는 개인봉사자로서 장애인복지시설인 축복 의 집에서 1주일에 5일동안 매일 8시간씩 장애인 생활지원활동 및 시설 노력봉사 등 자원봉사 활동을 19에 걸쳐 152간에 걸쳐 해 왔으며, 양양군 박태정(53세)씨는 양양여성의용소방대 소속으로 불조심 야간순찰 활동 및 독거노인 재가봉사활동 등 13회에 결쳐 26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쳐 "이달(5월)의 으뜸봉사자"로 선정되었다.
"이달의 으뜸봉사자" 에게는 직접 찾아가서 인증패 및 부상품을 수여하고 소식지 등을 통한 홍보로 인정감을 높여주고 있다.
이달의 으뜸봉사자는 매월 우수 자원봉사자를 시·군별로 각 1명씩을 선정하여 사회적 가치 및 의미를 부여하고 자원봉사 활동 참여의식 고취는 물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오고 있다.
강원도는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고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사회적 가치 인정 및 명예를 드높이는 계기를 부여하는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출처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