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자치행정과, 나눔 봉사활동 펼쳐
전주시 공무원들이 자원봉사를 통한 나눔활도에 앞장서고 있다.
시 자치행정과 직원들은 지난 16일 행복한 가게와 전주연탄은행 등 전주시 자원봉사단체 100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행복한 샌드위치 3,000여개를 함께 만들어, 24개의 장애인단체에 전달했다.
자치행정과는 전주시 자원봉사를 총괄하는 부서로서 2017년 시 산하 공무원이 90%이상 자원봉사활동에 동참하는 것을 목표로 전주시 공무원 자원봉사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주시자원봉사센터 및 자원봉사단체와의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부서업무와 관련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업무의 전문적인 기술을 자원봉사와 접목하여 내실 있는 자원봉사활동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양영숙 전주시 자치행정과장은 "자원봉사는 그 지역사회의 일면을 보여주는 창이며,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자화상"이라며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를 만드는 한축인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전북CBS 김진경 기자 메일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