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체계적인 자원봉사 나선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파트너쉽 체결…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교육 실시
에쓰-오일(S-OIL)은 19일 자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 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의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에쓰-오일은 지난해 1월 사회봉사단을 출범하고 전국 6개 봉사단별로 지역 여건에 따라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가운데 이번 전국 규모의 복지단체인 사회복지협의회와의 협력 체결을 통해 더욱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됐다.
이날 마포구 공덕동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파트너쉽 협약식에서 양측은 사회봉사단의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공동개발하고 지속적인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키로 합의했다.
또한 에쓰-오일 사회봉사단은 소외 이웃에 대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연간 2만시간 이상의 자원봉사 활동을 수행하는 한편 ▲1인 1자원봉사 ▲1인 1계좌 후원 등 소외이웃을 위한 ´햇살나눔´ 캠페인도 공동 추진키로했다.
김동철 에쓰-오일 사회봉사단장(수석부사장)은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면서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의 활동이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스한 햇살 같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출처 ebn최정엽 기자 jyegae@eb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