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커피사업으로 자원봉사 펼쳐
최수종이 커피 사업과 자선 활동을 동시에 펼친다.
국제아동 후원센터인 굿네이버스 홍보 이사로 활약 중인 최수종은 최근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업체인 카페베네와 사회 환원 사업을 함께 하기로 하고 카페베네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카페베네 측은 "최수종이 그동안 태안 기름 유출 사고 현장이나 세계 오지를 방문하며 자원 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그가 장애인 사랑공동체인 생수사랑회와 굿네이버스 홍보이사 역할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카페베네 측은 "국내 커피시장의 태반이 해외브랜드를 들여와 프렌차이징한 것으로, 해외로 수많은 로얄티를 지급하고 있다. 순수 국내브랜드로 경쟁력을 강화하여, 매출의 일부를 사회환원하기로 했다. 최수종과의 계약을 통해 최근 매출이 4배 이상 증가하고, 가맹점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중앙일보 이인경 기자 [best@joongan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