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방글라데시 자원봉사 뒤늦게 알려져
배우 엄지원이 방글라데시로 봉사활동을 다녀온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 컴패션의 후원자로 활동 중인 엄지원은 지난달 후원자 현지 체험 프로그램인 '비전 트립'에 참여, 방글라데시를 다녀왔다.
엄지원은 낮 최고 온도가 42도를 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5박 6일 동안 머물며 봉사활동을 늦추지 않았다. 이같은 사실은 엄지원의 봉사활동 체험기와 사진이 패션잡지인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 게재되면서 알려졌다.
-출처 중앙일보 김인구 기자 [clark@joongan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