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청 직원 영동서 봉사활동
충북 영동군과 자매결연한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은 4~5일 1박2일 동안 영동군 내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학산면 봉림리 성직환씨(54) 농장에서 토마토 줄기를 제거하는 등 농촌일손돕기를 한데 이어 학산면 입석리 윤영재씨(63) 집을 찾아 도배, 장판 등 집안정리를 도왔다.
또 학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는 이·미용 봉사와 발마사지 봉사활동을 벌인 데다 동서울한방병원 의사 3명과 간호사 4명이 함께 내려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봉사활동도 펼쳤다.
한방무료진료 및 발마사지 봉사자 등 20여명도 함께했다.
-출처 뉴시스 장정삼기자 jsjang@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