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오픈
서울 양천구는 15일 오후 3시 신정3동 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제막 행사를 갖는다.
14일 구에 따르면 명예의 전당은 최고의 자원봉사자들의 업적을 기리는 장소로 자원봉사센터 내에 설치됐다.
구는 14㎡ 면적에 이들만의 공간을 마련하고, 프로필 액자를 전시했다.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지난해까지 구에서 인증한 자원봉사왕(5000시간 이상 봉사한 사람) 12명으로 결정됐다.
-출처 뉴시스 이현주기자 lovelypsyche@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