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첫 걸음을 이웃과 함께
이랜드그룹 신입사원의 열띤 자원봉사 현장
이제 갓 사회에 발돋움한 신입사원들이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으로 똘똘 뭉쳤다.
2008년 하반기 이랜드 신입사원 30명은 25일 월곡종합사회복지관의 소개를 받아 월곡동 지역의 독거노인 10가정과 한부모세대 1가정을 방문해 청소와 커튼설치 등의 주거환경 개선과 일일 말벗 되어드리기에 함께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펼쳐진 이번 자원봉사는 ‘기업의 이익과 그에 대한 사회적 환원’이라는 이랜드그룹의 사회공헌 이념을 몸소 실천하고자 하는 뜻에서 비롯되었다.
이러한 이랜드 그룹 사원의 자원봉사활동은 신입교육 뿐만 아니라 일반사원이 된 후에도 꾸준히 이어진다.
장맛비로 인한 궂은 날씨 가운데서도 몸을 아끼지 않고 정성어린 구슬땀을 흘렸던 신입사원들은 이번 자원봉사참여를 시작으로 향후 2개월간의 과정을 마치고 더욱 패기 있고 활력 있는 사회인으로서 발돋움하게 될 것이다.
노인복지전문 인터넷신문 희망뉴스(www.TheDream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