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자원봉사활동 동영상 공모전
인천시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자원봉사활동 현장의 동영상을 통해 전 시민의 자원봉사 생활화 붐을 조성하기 위해 9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2개월간 ‘자원봉사활동 UCC 동영상 공모전’을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인천시민 또는 인천소재 학교 재학생 및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제는 ‘50만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인천’으로 자원봉사활동 현장 및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담은 내용으로 상영시간 최대 10분이내의 모든 형태의 디지털 영상물이면 된다.
응모부문은 일반부와 청소년부 2개 부문으로 11월25일 발표하는 총 12개의 당선작에 대해 인천시장상과 더불어 PMP(portable multimedia player) 등이 부상이 주어지며 선착순 참가자 50명에게도 참가상으로 USB가 지급된다.
이번 대회 최우수작품은 매년 개최되는 자원봉사자 대축제 개막시 상영되며, 시 홈페이지 게재, 인천시 인터넷방송국 상영 및 각종 자원봉사 관련 교육, 홍보 등 공익적인 목적으로 활용된다.
인천시는 이번 공모전에 참신하고 개성 있는 아이디어로 많은 시민이 참여함으로써 인천시민의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원봉사 생활화 및 공감대 확산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응모요령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http//www.incheon.go.kr)와 인천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http://vt. incheon.go.kr)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뉴시스 정성영기자 csy@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