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봉사단, 빈민촌서 환경개선 활동

서울시 자원봉사센터는 27일 서울 강남구 포이동 수정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2030청년봉사단과 SK의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Sunny)에 소속된 25명의 회원들은 평상을 만들어 수정마을 어귀에 설치하고 마을 담벼락에 그림을 그리는 등 마을환경 개선작업에 참여했다.
이들은 또 초등학생들에게 경제를 가르치는 학교도 운영했으며 오는 29일까지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gatsby@yna.co.kr
<촬영.편집=이상정 V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