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28일 '전국 자원봉사자 콘퍼런스'
전주에서 전국 자원봉사자 콘퍼런스가 열린다.
전주시는 28-29일 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전국 자원봉사자 관리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전국 자원봉사 콘퍼런스'를 갖는다고 27일 밝혔다.
콘퍼런스에는 정남준 행정안전부 제2차관과 김완주 전북지사, 송하진 전주시장, 최찬욱 전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28일 오전에는 2005년도 막사이사이상 '떠오르는 지도자' 부문 수상자인 윤혜란씨가 '지역사회, 풀뿌리,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고 오후에는 전주가 낳은 세계적인 비보이(B-Boy. 브레이크 댄스) 공연팀 라스트 포 원(Last For One)의 공연이 이어진다.
29일에는 '다문화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개발과 접근방법' 등 4개 주제로 워크숍이 열리며 전주비빔밥 체험 행사도 열린다.
-출처(전주=연합뉴스) 김종량 기자jr@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