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을 위해 일해온 기업인
경기도내에 손꼽히는 관광회사로 성장한 평택 제너럴관광주식회사 김귀헌사장을 일컫는 수식어다.
그의 인생이 평탄한 것만은 아니었다. 몇 번의 사업실패에도 굴하지 않는 신념으로 우뚝 일어섰다.
그간의 어려움 때문인지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는 항상 앞장서는 기업인이다.
한국장애인수영연맹 회장을 역임하며 “신체는 비록 약해도 정신은 결코 약하지 않는 모습, 그것이 우리입니다.”라고 역설하면서 자신보다는 사회, 더 나아가 소외되는 장애인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행동으로 실천하는 최선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경제의 발달로 생활은 풍요롭고 편익을 주고 있지만 개인주의 또한 심화되어 가면서 노인 분들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김귀헌 사장은 “노인을 우리의 어른으로 대접하는 길은 바로 우리사회가 올바른 길로 제대로 가는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2000년부터 관내 노인 분들을 모시고 효도관광을 실시하고 있다.
주위분들의 칭찬에 김귀헌사장은 “관광회사를 운영하면서 얻은 수익금으로 노인분들께 무언가 대접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겸손해 한다.
소년소녀가장들의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당당하게 살아가는 그들에게 조금씩이라도 돕기위해 매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하는등 자원봉사의 소중한 가치와 열정을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활동을 하는 그는 평택의 숨은 일꾼 아니 경기도의 봉사자이다.
양친부모님을 모시고 부인 정혜자씨 사이에 영태(육군하사) 은정(평택여고3년)을 두고 있으며 부인 정혜자씨는 마루터(영주한우가든)를 운영하고 있다.
부인이 운영하는 전통영주한우가든도 양심을 속이지 않고 직접 한우를 선별해서 차별화된 고객만족을 위주로 운영을 하고 있어서 꾸준히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불경기의 경제난 속에서도 사세를 확장하여 제너널관광의 자회사인 제너럴폐차장을 설립, 폐차의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하여 지역민들의 편의증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제너럴관광주식회사 031-618-7788
제너럴 폐차장 031-611-4116
마루터(영주한우가든) 031-668-8127
■ 도움말 : 제너럴관광(주) 김귀헌 대표이사
<본 자료는 홍보를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자료제공 : 제너럴관광(주)>
-출처 중앙일보 조인스닷컴(join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