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도와줄 따뜻한 손길 기다립니다
양평군, 성금 접수등 추진
양평군(군수 김선교)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도와줄 후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28일 군에 따르면 올해 추진하는 어려운 이웃돕기 운동은 주민복지서비스 연계사업으로 추진하며 어려운 이웃과의 결연사업, 자원봉사활동, 지정기탁 물품 및 성금 접수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군청 직원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쌀을 전달하는 모습. ==>>
만약 후원자가 원할 경우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한다.
후원할 주민은 주민생활지원과(770-2281)나 읍·면사무소 주민생활지원담당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인, 소년·소녀 가장, 한부모 가정 등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우리 이웃이 많이 있다”며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외롭고 쓸쓸히 지낼 수 있는 우리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에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시민일보 양평=박근출 기자 pkc@siminilb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