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으로 봉사활동 벌이는 롯데월드 사원들 
'롯데월드 봉사단'은 9일 한가위를 앞두고 송파구 마천동의 한 소년소녀가장의 집을 찾아 하루종일 생활 편의시설 일체를 수선하고 바꿔주는 자원봉사를 벌였다.
세탁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 이웃이 무료로 임대해준 5평 남짓의 방에서 생활하는 이 가정을 방문한 봉사단은 도배, 장판, 페인트칠 뿐아니라 배관과 전기 등 각종 시설을 정리하고 책상과 싱크대 등 생활집기도 교체해 깨끗하고 편리한 집으로 탈바꿈시켰다.
롯데월드 봉사단은 롯데월드 내의 여러 직종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봉사활동을 벌이는 단체로, 현재 60명의 회원들이 매 달 한 번씩 정기적으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사진=롯데월드 제공)/김선아기자 avatar73@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