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어려운 이웃 나눔의 정 실천 '훈훈'
코레일은 '코레일봉사단'이 추석을 앞두고 지난달 29일부터 전국의 100여 세대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정을 실천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이달 9일에는 강경호 코레일 사장과 경영혁신실 '너랑나랑나눔회'가 '성세재활원'(대전시 유성구 용계동소재)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지체장애우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같은 날 차량기술단 '코레일세상봉사대'는 대전시 대덕구 오정동의 독거노인과 결손가정을 방문, 일반미 23포대 등을 전달했다.
또한 10일 코레일 인사노무실 직원들은 '후생학원'(대전시 서구 정림동소재)을 방문해 추석명절맞이 송편빚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전기기술단 '달빛봉사회'는 대전시 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 전기·보일러·수도 수리를 시행했다.
한편 '코레일 봉사단'은 이달 4일 열린 '2008 대전사회복지대회'에서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대전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와 국회의원표창을 수상했다.
-출처 뉴시스 박희송기자 hspark@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