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 축구장 입장료 할인
인천시는 시가 발급한 자원봉사증을 갖고 있는 자원봉사자 만 5,000여 명에게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FC 경기의 입장료를 할인해 주기로 했습니다.
인천시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자는 모두 32만 4,000여 명이며, 시는 이들 가운데 연간 48시간 이상 활동한 사람에 대해 유효기간 1년짜리 자원봉사증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시는 또 앞으로 일반 시민이 경기장 내에서 홍보와 기초질서 지키기, 환경 정화 등에 참여하면 자원봉사 활동 실적으로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출처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