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헌혈-북한어린이돕기 참여 훈훈 “발로 뛰는 선행천사”
탤런트 한지민이 국민대학교 총학생회와 함께 뜻깊은 모금 활동을 한다.
한지민은 10월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국민대학교 축제에서 공동 홍보대사로 있는 한마음혈액원과 JTS의 후원을 받아 헌혈과 북한 어린이 돕기 모금 행사를 진행한다.
국민대학교 총학생회는 이번 축제에서 학우들의 자원봉사를 통해 이틀 동안 모금된 금액 전액을 2일 행사 마지막 프로그램인 음악회가 펼쳐지는 문화광장에서 한지민에게 직접 전달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지민은 방송촬영을 위해 방문했던 프랑스에서의 일정을 서둘러 마치고 2일 오전 귀국한다. 평소 사회 이슈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꾸준한 선행을 해온 한지민은 이번 행사에도 적극적인 태도로 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지민은 MBC 월화드라마 '이산'을 마친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모색하고 있다.
-출처 뉴스엔 박세연 psyon@newse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