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자원봉사 마일리지제" 운영 성과로 자원봉사자 대폭 늘어나
강원도가 추진하고 있는 "자원봉사 마일리지제" 운영이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속에 활성화 되면서 자원봉사자가 대폭 늘어나고 있다.
9.30일 현재 강원도민의 7.9%인 119,248명이 도내에 자원봉사자로 등록을 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연인원은 220,610명으로서 도민의 14.6%를 차지 하면서 강원 도민의 자원봉사 참여수준이 한층 높아졌다.
【자원봉사자 등록추세】
'06: 68,985명 ⇒ '07: 93,712명(증 24,727명, 35.8%↑)
'08.9월: 119,248명(증 25,536명, 27.3%↑)
이러한 성과는 강원도가 2007년도부터 적극 추진하고 있는 자원 봉사 마일리지증 발급과 자원봉사자 칭호부여 및 이달의 으뜸 봉사자 선정 등의 "자원봉사 마일리지제" 운영으로 도민의 자발적인 의식변화와 함께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자원봉사 마일리지제" 주요 내용
△자원봉사 마일리지 통장 발급: 8,974명(7.53%)
대상: 자원봉사 활동 실적이 2회이상 또는 활동시간 10시간이상봉사자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발급: 2,727명(2.29%)
대상: 연 봉사활동실적이 24회이상 또는 72시간이상 봉사자
이용시설: 강원도가 관리 또는 운영하는 8개 공공시설의 입장료 및 시설 이용료 등의 100분의 50 감면('08.5.9조례 개정)
할인가맹점 할인: 시장군수가 주유소, 음식점, 자동차정비업체 등 482개소의 할인가맹점과 협정, 10∼50%의 할인혜택
할인쿠폰제 운영: 할인쿠폰 발급 이용, 업체에게는 쓰레기봉투를 지급하거나 각종 소식지등을 통해 홍보
△자원봉사자 칭호 부여: 247명
봉사왕(2,000시간 이상): 2명
금장(1,500시간 이상): 4명
은장(1,000시간 이상): 30명
동장(500시간 이상): 211명
△이달의 으뜸봉사자 선정: 35명
선정: 매월 2명(시군별 각 1명)
강원도는 자원봉사의 자발성과 무보수성에 근거한 자원봉사의 저변 확대와 우수봉사자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한 시책을 지속 발굴하여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출처 : 강원도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