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체전 자원봉사단체 발대식 
개막 10일 앞으로 다가온 전북도민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부안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 단체가 팔걷고 나섰다.
부안군과 ㈔부안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15일 제45회 전북도민체육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활동할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교육과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지난 8월 공모를 통해 모집한 종합상황 등 6개 분야에서 봉사할 28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도민체전의 개요 및 자원봉사자 교육에 이어 5개항 결의문 낭독으로 성실 봉사를 다짐했다.
이날 출범한 자원봉사자들은 앞으로 종합상활실 등 17곳에서 체전기간중 종합안내, 개폐회식 운동장 질서유지, 경기장 음료수 봉사 등 활동을 하게 된다.
김호수 군수는 "전북도민체전은 잘사는 군민 위대한 부안을 앞당기는 절호의 기회"라며 "부안을 찾는 각 지역의 선수단을 따뜻하게 맞아 부안이 영원토록 기억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출처 뉴시스 신홍관기자 shong@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