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청량리동 자원봉사캠프 풍선교실 '인기'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청량리동 자원봉사캠프는 자원봉사 상담가 교육을 이수한 봉사자를 활용해 지난달부터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에 천응 방과후교실에서 국민기초수급자 등 저소득층 자녀 30명을 대상으로 '풍선아트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동대문구청에서 실시한 풍선아트 전문교육을 받고 풍선아트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남궁숙자 상담가는 동료 상담가 5명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방정수 청량리동 자원봉사캠프장은 "기존 진행중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더욱 충실히 이어갈 것"이라면서 "이 지역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해 지역적 요구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nom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