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이달(11월)의 으뜸봉사자, 이관선씨(춘천시), 정길례씨(양구군) 선정
강원도와 강원도자원봉사센터는『이달(11월)의 으뜸봉사자』로 시지역 에서는 "춘천시 이관선(여, 48세)" 씨를, 군지역에서는 "양구군 정길례(여, 55세)"씨를 각각 선정 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한달 동안 시군으로부터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한 봉사자를 추천 받아 심사한 결과 선정된, 춘천시 이관선(48세)씨는 소양동자원봉사단 소속으로 환경예방 활동, 재가 가정 방한막 설치, 급식봉사, 춘천사회복지엑스포 지원활동, 환경보존 등 자원봉사 활동을 20회에 걸쳐 125시간을 해 왔다.
양구군 정길례(55세)씨는 양구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으로 지체 장애인 도우미, 마을회관 청소, 알뜰매장 운영, 지역행사 급식봉사, 급수봉사, 생일상 차려 드리기 등 21회에 걸쳐 104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쳐 "이달(11월)의 으뜸 봉사자" 로 선정되었다.
"이달의 으뜸봉사자"에게는 직접 찾아가서 인증패 및 부상품을 수여하고 소식지 등을 통한 홍보로 인정감을 높여주고 있다.
이달의 으뜸봉사자는 매월 우수 자원봉사자를 시·군별로 각 1명씩을 선정하여 사회적 가치 및 의미를 부여하고 자원봉사 활동 참여의식 고취는 물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오고 있다.
강원도는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고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사회적 가치 인정 및 명예를 드높이는 계기를 부여하는 자원봉사 마일리지제 운영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사진설명>
<--1. 이관선씨
2. 정길례씨--->
출처 : 강원도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