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 100만 시대 엽시다" 
가수 이무송, 탤런트 조민기 서울시장 표창받아
= 서울시는 3일 중구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서울지역 자원봉사자 대회를 열었다.
시와 2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가 공동개최한 이 행사에서는 자원봉사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가수 이무송, 탤런트 조민기 씨와 소녀시대가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
또 1천 시간 이상의 자원봉사를 한 65명을 포함해 모두 606명에게 기념 메달과 표창이 수여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건강한 사회는 봉사에 의해 움직인다"며 "자원봉사자들의 저력이 경제 한파에 더욱 빛을 발할 것이므로 내년에도 앞장서 봉사활동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출처(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sungjinpark@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