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이보영 "봉사도 티끌 모아 태산"'사랑의 동전모으기' 참여
제3세계 어린이 돕기 앞장
탤런트 이보영이 제3세계 어린이들을 돕기위해 발벗고 나섰다. 
유니세프위원회는 3일 세븐일레븐과 연계해 ‘이보영과 함께하는 동전모으기’행사를 개최했다. 유니세프 위원회 박동은 사무총장은 “남을 돕는 다는 것은 커다란 일이 아니다. 이번 행사는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는 동전의 가치를 일깨우고 생활 속에서 사랑실천과 나눔의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행사의 주인공인 이보영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간단한 일부터 시작할 수 있다. 여러분이 모은 동전 하나하나가 제3세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다”고 당부했다.
이보영은 유니세프카드 후견인으로 자원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10월에는 몽골가족의 월동준비를 돕기위해 5박6일 일정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오기도 했다. 11월에는 기아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한 테디베어 경매행사를 도왔고, 팬싸인회에도 참석했다.
작품활동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이보영은 원태연 시인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에서 권상우의 상대역할로 캐스팅 된 상태다.
-출처 스포츠월드 황인성 기자 enter@sportsworldi.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