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등 구정참여 업체 모집
영등포구, 내달 3일부터 신청 받아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민ㆍ관 협력을 통해 주민 의식 개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함으로써 공익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구정참여를 희망하는 비영리민간단체의 사업을 공모한다.
15일 구에 따르면 참여대상 사업은 ▲공동체의식함양 등 ‘국민통합 분야’ ▲우리문화 찾기 등 ‘문화시민운동 분야’ ▲부정부패추방 등 ‘투명사회 만들기 분야’ ▲‘자원봉사 분야’ ▲‘안전문화ㆍ재해재난 분야’ ▲소외계층 보호 등 ‘인권보호ㆍ권익신장 분야’ ▲‘자원절약ㆍ환경보전분야’ ▲주민자치참여 등 ‘NGO 기반구축ㆍ시민참여확대분야’ ▲‘교통분야’ ▲‘국제교류협력분야’ 등 10개 유형의 공익활동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공익활동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인건비, 운영비 등 경상적 경비를 자체 충당할 수 있는 있는 비영리단체와 사업의 직접 수혜자가 불특정 다수인 사업을 수행하는 단체로 구내에서 1년 이상 공익 활동 실적이 있으며, 주된 사무소가 구내 소재하고 있어야 한다. 단, 전년도 보조금 지원단체로서 사업정산서 미제출 단체는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내년 1월5~12일로,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2009년 지원사업신청서, 단체자기소개서, 사업계획서, 비영리민간단체등록증 사본 등 신청서류를 구비해 구청 주민자치과로 직접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우편의 경우 12일자 소인까지 유효하고, 구비서류 미비 건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구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나갈 많은 단체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으며, 신청 서식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http://www.ydp.go.kr)를 참고하거나 주민자치과로(2670-3173)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시민일보/정상미 기자top@siminilbo.co.kr







